2026.07.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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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고 이채원 양 유족·시민단체 "부실·은폐 수사 규탄…사법 책임 물어야"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결박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 '케이블타이'를 증거인멸한 혐의를 받는 경찰 팀장이 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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