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7849
동아일보
인천의 한 도로에서 고속으로 주행하던 차량이 교통섬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은 불길이 치솟은 차량으로 다가가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껐다. 조사 결과 운전자는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경찰청은 올 4월 인천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차량은 도로를 빠르게 주행하다가 교통섬을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차량은 전복됐고, 차량에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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