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5779
뉴스1
검찰, 휴대전화·성인용품 폐기 정황 확인
친족 증거인멸 혐의 불성립에 입건 불가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임에도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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