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051
OSEN
[OSEN=홍지수 기자] 한국에서 인성 논란이 있던 외국인 투수가 미국 마이너리그 무대에서 호투를 펼쳤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의 콜어빈 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트리플A 슈거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⅔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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