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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송파구, 정승우 기자]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K-축구 혁신위원들의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불출마 원칙을 설명했다. 혁신위 활동이 특정 인사의 선거 행보로 해석될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는 취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 및 첫 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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