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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국 여자 걸그룹 에스파에 이어 또 한 명의 최고의 스타가 양키 스타디움에 떴다.
2025~2026시즌 미국 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의 통산 53년 만의 파이널 우승을 이끈 제일런 브런슨 과 조시 하트 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 와의 경기에 앞서 시구 행사자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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