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0477
MK스포츠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역사상 세 번째 한국인 선수, LA스파크스의 박지현 은 더 나은 모습을 다짐했다.
박지현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인디애나 피버와 원정경기에서 24분 2초간 뛰며 9득점 4리바운드, 어시스트와 스틸, 블록슛을 1개씩 기록했다. 턴오버는 한 개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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