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596
중앙일보
미군이 호르무즈해협에서 벌어진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연이틀 이란의 군사 시설에 대한 타격을 가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2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상업용 선박에 대한 이란의 계속되는 공격에 대한 직접 대응으로 이란을 공습했다”며 “미군 항공기가 이란의 정찰 인프라, 통신 시스템, 방공 기지, 드론 저장시설 등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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