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4247
서울신문
佛리옹서 ‘진흙열’ 확진자 다수 발생
이들 중 8명은 사우나 등서 성 접촉
성기에 물집 등 증상…항생제로 회복
인수공통전염병이지만 주로 말이나 소에게 발병했던 이른바 ‘진흙열’로 불리는 피부병이 최근 프랑스에서 사람에게 집단 발병한 사례가 확인됐다고 지난 12일(현지시간) 르파리지앵이 보도했다. 특히 확진자 중 여러 명이 사우나에서 성관계를 한 뒤 발병해 새로운 성병 우려가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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