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8594
연합뉴스
피해자, 뇌사 판정 후 7명에게 장기 기증하고 사망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술집에서 사소한 시비로 서른살 회사원을 무차별 폭행해 뇌사에 이르게 한 20대 후반 청년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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