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7300
매일경제
시총 기준 공시 비중 31% 그쳐
승급 평가·상장특례 유지와 공시 연계
자율참여서 제도상 인센티브로 전환
코스닥시장 밸류업 제도가 오는 7월 전환점을 맞는다.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 개정에 나서는 데다 기술특례·이익미실현 특례상장기업의 상장관리 특례를 밸류업 공시와 연동하기로 하면서다. 자율 참여에 머물렀던 코스닥 밸류업 공시가 승강제와 상장특례를 축으로 확산 국면에 들어설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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