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5093
뉴시스
홍콩 SCMP·명보 등 보도…"장수광·왕강 중장, 상장들과 나란히 앉아"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최근 열린 중국 공산당 창당 105주년 기념행사에서 두 명의 군 장성이 상석에 앉아 진급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고 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창당 105주년 기념 음악회에는 장수광 육군 중장과 왕강 공군 중장이 중국 인민해방군 지도부를 위해 마련된 구역의 맨 앞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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