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88
골프다이제스트
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유해란 은 그해 드라이브 거리 57위(259.95야드)에 머물렀다. 한국에서는 꽤 장타자로 알려졌지만 미국 무대에서는 그저 평범한 비거리 선수로 시작됐다. 하지만 2024년 36위(264.96야드)로 올라서더니 작년 19위(270.05야드)로 뛰었고 올해도 현재 21위(273.47야드)로 '일취월장' 장타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 해와 비교해 비거리가 13.52야드 늘면서도 정확도는 예나 지금이나 순위 변화가 크지 않다. 2023년 30위(78.87%), 2024년 31위(76.65%), 2025년 32위(76.06%) 그리고 올해 현재 21위(73.79%)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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