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50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 가 '2001년생 금쪽이 듀오'의 잇따른 논란과 부진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의 우려스러운 문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트레이드 보강을 애원해야 할 수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다저스의 쓰리핏 도전에 투수 사사키 로키 와 포수 달튼 러싱 의 존재가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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