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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탈리아리그 여자부 코네글리아노가 중국 출신 세터 야오디를 영입했다. 유럽과 해외 배구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월드 오브 발리'(이하 WOV)는 "코네글라오는 야오디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3일(한국시각) 전했다.
야오디는 중국여자배구대표팀에서 오랜 기간 주전 세터로 뛰고 있다. 중국리그 텐진 유니폼을 입고 14시즌을 보냈고 그 기간 7차례 리그 우승과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클럽챔피언십(현 AV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두 차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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