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0569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권순우(202위·국군체육부대)가 2년 만에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본선 무대에 오른다.
권순우는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예선 3회전에서 알레한드로 모로 카나스(233위·스페인)를 3-0(6-4 7-6<8-6> 6-3)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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