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943
게임메카
넥써쓰는 7일, 온체인 게임 플랫폼 원(ONE)에 온보딩되는 게임 라인업 9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단독 퍼블리싱 타이틀 프로스트 킹덤을 필두로 연내 순차 출시한다. 장르의 경우 MMORPG를 중심으로 SLG, 수집형 RPG, TCG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신작 라인업의 중심은 완성도가 검증된 MMORPG다. 먼저 비피엠지의 라펠즈M은 PC MMORPG 라펠즈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대규모 전투를 앞세운다. 레포르게임즈의 아스텔리아M은 정통 MMORPG 아스텔리아의 세계관을 잇는 작품으로 60여 종의 소환수를 조합하는 전략 전투를 제공한다. 세시소프트의 메틴: 파멸의 서곡은 PC 온라인 게임 메틴을 모바일로 재구성했다. 아이엠씨게임즈의 트리 오브 세이비어M은 글로벌 버전으로 선보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