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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도시관리공사는 폭염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고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고양어울림누리 내 '얼음마루(빙상장) 무더위 쉼터'를 내달 31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얼음마루는 연중 유지되는 시원한 실내 환경을 바탕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심 속 이색 피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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