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665
동아일보
“당원 중심” 강성층 영향력 확대할듯
원내대표-중진 “의사일정 보이콧”
의총서도 “원구성 협상 지도부 일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3일 “우리 당을 어떻게 혁신하고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며 “조만간 국민께 발표하는 시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6·3 지방선거 이후 제기된 사퇴론에 선을 긋고 있는 장 대표가 ‘당 혁신안’ 발표를 예고한 것. ‘국민 정당’을 강조한 정점식 원내대표와 이견을 노출한 장 대표가 이른바 ‘당원 중심 정당’ 구상을 담은 혁신안으로 강성 당원 영향력 확대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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