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612
스포츠조선
국내 아마추어 e스포츠 최고의 무대인 대통령배 KeG가 올해도 전국 대표 선발전에 돌입한다.
지난 20년간 수많은 프로 선수를 배출한 대표적인 등용문인 만큼, 올해 역시 전국의 아마추어 강자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8일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KeG)' 지역 대표 선발전이 오는 17일부터 전국 각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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