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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전용 76㎡→신축 76㎡ 추정 분담금 4.2억원…공사비 상승 변수
용적률 331% 특례에도 일반분양 320가구 안팎…분상제도 부담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2028년 착공을 위한 본궤도에 올랐다. 이제 조합원들의 관심은 실제 분담금 규모로 쏠린다. 공사비 상승세가 이어지는 데다 일반분양 물량도 많지 않아 사업비 부담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사업시행인가 완료…5850가구 대단지 재건축 3일 서울시에 따르면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약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마쳤다.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 관리를 강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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