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259
중앙일보
지난 29일 오후 정부의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지방세정보시스템)’이 마비돼 전국 시군구에서 차량 등록을 하지 못하는 등의 불편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시스템은 30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복구돼 현재는 문제가 없는 상태다.
29일 오후 1시쯤부터 지방세정보시스템 장애로 자동차등록증 등 서류 발급이 오후 내내 중단됐다. 지방세정보시스템은 취득세나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 등 11개 세목 처리에 쓰는 시군구 단위 공무원들의 업무처리용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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