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580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뤼디 가르시아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세네갈과 대결을 앞두고 전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르시아 감독이 이끄는 벨기에는 2일 새벽 5시(한국 시각)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세네갈과 대결한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G조에서 1위 자격으로 32강에 진출한 벨기에는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뉴질랜드전을 제외하면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하지만 가르시아 감독은 이제 '예열'이 된 만큼 다가오는 세네갈전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