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374
한국경제
개포·일원동 정비사업 탄력
개포 마지막 재건축 '경우현'
독립 정산제로 사업 추진 속도
도곡·일원동 정비사업도 활기
개포우성4, 삼성물산 시공 양재천과 접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개포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경남1·2차, 우성3차, 현대1차’(경우현) 통합 재건축 단지가 지난 4월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개포주공5단지’가 최근 이주를 마친 데 이어 ‘도곡개포한신아파트’도 다음달 이주를 앞두고 있다. 대치동 학원가와 가까운 데다 쾌적한 주거 환경까지 갖춘 ‘양재천 벨트’가 고층 단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전망된다. ◇속도 내는 개포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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