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9788
아이뉴스24
SKT 해킹 충격 벗어나 영업이익 50%대 증가
LGU+ 비용 효율화로 성장세…KT는 부동산 기저효과에 감소 이동통신 3사가 올해 2분기 서로 다른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지난해 유심 해킹 사고의 충격에서 벗어나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 LG유플러스는 비용 효율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반면 KT는 지난해 부동산 개발 이익에 따른 역기저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