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98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커다란 홍역을 치르고 있다. 투수조와 포수조의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와 대중에게 공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투수들이 직접 볼 배합을 하고 있다"며 "이것은 신뢰의 문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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