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1667
한겨레
직장갑질119 “지급 불확실한데 모집 공고” 비판
제이티비시(JTBC)의 유동성 위기로 방송작가 노무비가 밀린 상황에서도 제이티비시 자회사와 외주제작사가 프리랜서 모집을 지속하자 직장갑질119가 “피해가 예정된 고용”이라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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