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624
세계일보
맥콜·모나 용평 오픈서 아마추어 이수민 일일 캐디 자청
테이핑 감고 777m 산악 코스 직접 돌며 ‘거리 계산’ 조력
“겁 가셨다, 기회 되면 또 멜 것…주변 돌아보는 선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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