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623
스포츠경향
‘홈런왕’ 르윈 디아즈 ( 삼성 )가 요즘 좀처럼 웃질 못하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성적이 일단 아쉽다. 팬들의 과도한 비난까지 이어지고 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30일 창원 NC 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디아즈는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해줘야 더 잘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팬분들께서도 좀 더 응원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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