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1582
한겨레
“김경이 준 쇼핑백 품에서 안 떼어” 수행비서 전언 증언
김병기 의원실 “수행비서에게 물어보니 사실무근” 반박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공천헌금 1억원’ 재판에서, 김 전 시의원이 김병기 무소속(전 민주당) 의원에게도 현금으로 의심되는 쇼핑백을 전달한 정황이 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김 의원 쪽은 ‘사실무근’이라고 전면 부인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