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062
한국경제TV
붉은등우단털파리, 이른바 '러브버그'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6월을 맞아 온라인 커뮤니티마다 우려 섞인 글이 쏟아지고 있다. 살충제를 쓸 수 없는 익충 특성 탓에 지자체의 친환경 방제와 시민들의 기발한 민간요법까지 자구책이 총동원되는 분위기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자체의 방제 노력에도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러브버그 목격 사례가 다시 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파구에도 러브버그 출몰', '우면산 있어서 그런지 서초구에서도 러브버그 발견', '여기 인천인데 러브버그 나타남' 등 지역별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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