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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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 (미트윌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미남 선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칠레 매체 '라디오 아그리쿨투라'는 1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미남 축구선수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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