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994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가 오는 7월 3일과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 와의 홈경기에 타이거즈 찐팬 연예인을 시구자로 초청한다.
KIA는 30일 "내달 3일 경기는 광주 출신의 배우 한지혜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라고 했다. 지난 5월 광주 홈경기 직관 인증을 남기며 팬심을 드러낸 한지혜는 “평소에도 좋아하는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시구를 통해 선수단에 좋은 기운이 전해지면 좋겠고, 꼭 승리하길 기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