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369
조선비즈
삼전·하닉 동반 상승한 날 코스닥 평균 1.2% 하락
단일종목 ETF 이후 거래대금 26%·거래량 44% 감소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대형주에 자금이 집중되면서 코스닥 시장의 소외가 심화되고 있다. 두 종목이 동반 상승할 때마다 코스닥은 오히려 약세를 보이는 등 자금 이탈이 두드러졌다. 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코스닥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급감하며 시장 양극화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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