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4047
뉴시스
몸무게 171g→670g…눈·귀·어깨 등 검은 무늬 확연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최근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가 생후 3주 만에 몸무게가 약 4배 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눈과 귀, 팔다리 주변의 검은 무늬도 한층 선명해지면서 판다다운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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