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2437
채널A
장윤기 부친이 아들의 자택과 차량에서 중요 증거들을 치우거나 폐기한 데 대해 "짐 정리 차원이었다"며 증거 인멸 의도를 부인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윤기 부친 장모 경감은 어제(10일)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에 두 번째로 출석해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