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011
점프볼
[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전년도 대회에서 한국 팀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기에, 경복고와 수피아여고로선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두 사령탑도 이를 알고 있는 듯 “부담감이 따르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23일 제2회 NBA라이징스타스 인비테이셔널(이하 RSI)가 싱가포르 OCBC 광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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