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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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맞붙게 된 가운데 경기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양팀 팬들이 물리적으로 충돌하고 있다.
8강전 도중 일부 팬들이 주먹다짐을 벌이며 월드컵 최고 라이벌간 맞대결 긴장감이 과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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