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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수원, 이종엽 기자] 몸과 마음 모두 혹독했던 지난 시즌을 뒤로 하고 문성곤 이 절친 전성현 과 함께 다시 대권에 도전한다.
수원 KT 소닉붐 이 본격적인 비시즌 훈련에 돌입했다. KT는 지난 8일부터 선수단을 소집했고 2주차 훈련에 접어든 상황이다. 2025-2026시즌 7위로 마감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던 KT지만 착실한 전력 보강과 담금질을 통해 다가올 시즌에는 대권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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