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0361
MHN스포츠
타격 부진으로 2군 내려간 하주석
연일 맹타 휘두르며 존재감 보여주고 있는 상황
올리자니 자리가 마땅찮고 그냥 두자니 너무 잘한다
(MHN 정철우 기자) 안 부르는 건가 못 부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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