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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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악귀' 가토 기요마사 축조 울산왜성 투어…역사 미화 우려
학계 "단순 관광 전락 막아야…우리 시각 정립한 안내 체계 필요"
(서울=연합뉴스) 정풍기 인턴기자 = '악귀(惡鬼) 기요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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