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2212
SBS
▲ 개농장 철장 속 개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에 숨이 턱턱 막힌 지난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동물보호119 입양센터'.
유실·유기된 동물을 구조하는 시민단체 '동물보호119'가 운영하는 이곳은 집 잃은 강아지와 고양이 30마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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