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80150
대전일보
지역 정치권 메시지
정부가 29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충청권 투자 계획이 공개될 예정이다. 총 투자금만 1000조 원이 넘을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정치권도 설왕설래다. 수혜 대상으로 꼽히는 호남과 충청을 제외한 전국에서 역차별 등 불만 섞인 목소리가 커지는 실정이다. 정부 발표에 앞서 이와 관련 충청지역 정치인들에게 의견을 물었으나 일부는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충청4개 시도지사 당선인을 비롯, 충청지역 국회의원들의 입장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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