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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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 가 미스터 올스타의 영예를 안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이끈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10-2로 대파하며 2022년, 2023년, 2024년, 지난해에 이어 5년 연속 올스타전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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