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9079
문화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촉구한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명예롭게 물러나는 게 맞다. 사퇴라는 표현보다도 지도부의 임기를 종료하는 것이 어떻겠나”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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