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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대주자가 필요했다."
한화 이글스 신인 외야수 오재원 은 많은 기대 속에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부천중-유신고 출신으로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고교 3학년 때 26경기 42안타 1홈런 13타점 37득점 32도루 타율 0.442, 고교 3시즌 동안 71경기 96안타 1홈런 45타점 83득점 57도루 타율 0.421로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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