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3969
조선비즈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은 24일 최근 삼성전자가 호남·충청 등의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단행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의사결정라인에 있는 최고위층으로부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생산라인(팹) 일부가 지방으로 이전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용인시민과 평택, 화성, 안성 등 경기남부 지역 주민들이 걱정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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