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332
한국경제
김어준 호감도 조사서 19점…부정 평가 79%
민주당 내부서도 "스피커 의존" 우려 목소리 한때 진보 진영 최대 스피커로 불리며 여권 상왕으로 통하던 방송인 김어준 씨의 영향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과거에는 김 씨가 의제를 던지면 더불어민주당과 지지층이 빠르게 반응했지만, 최근에는 김 씨의 발언이 당 안팎의 흐름을 곧바로 바꾸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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