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35
일간스포츠
'마지막 올스타전, 우리도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을 앞두고 한국야구위원회(KBO)와 10개 구단 선수단 모두가 이 '마지막'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행사를 준비했다. 하지만 그라운드 밖에서 묵묵히 마지막을 준비한 이들도 있었다. 바로 잠실야구장의 안전과 경비를 담당하는 경기장 스태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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