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2104
KBS
지난 16일, 프랑스의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총리는 카메라 앞에서 '십년지기'에 '손절'을 선언했습니다. 프랑스 정보기관이 2016년부터 사용해 온 미국의 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를 더 이상 쓰지 않겠다고 한 겁니다.
대신, 팔란티어가 아닌 프랑스 토종 기업 '챕스비전'에게 프랑스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내정보총국(DGSI) 계약을 맡기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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